2015년부터 진행해 온 <함께사는 장애인연극제> 를 2021년 <모두페스티벌> 로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모두페스티벌은 연극뿐만 아니라 무용, 음악, 춤, 영상 등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지고 장애당사자의 축제를 넘어, 지역에서 자신들의 ‘판’을 얻기 어려웠던 모든 이들의 축제가 되기를 꿈꿉니다.
올해 6회를 맞는 모두페스티벌은 '모두예술! 권리예술!!'을 모토로 함께 노는 장애비장애예술축제입니다.
2026 모두페스티벌은
지역커뮤니티와 장애예술을 응원합니다.
장애예술가, 전문예술가 협업으로 지속적, 안정적인 창작역량을 강화합니다.
장애예술 유통과 접근성의 가치를 응원하는 연결 담론을 확장합니다.
